'강원 유일 자사고' 민족사관고 재지정 평가 통과

입력 2019-07-01 15:29   수정 2019-07-02 03:25

[ 김동윤 기자 ] 강원 지역의 유일한 자율형 사립고등학교(자사고)인 민족사관고가 자사고 재지정 평가를 통과했다. 5년간 더 자사고 지위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강원교육청은 1일 “자율학교 등 지정운영위원회를 열어 민사고의 운영성과를 평가한 결과, 재지정 기준점수(70점)를 웃돌아 자사고로 재지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민사고는 종합점수 79.77점을 받았다. 지난달 20일 평가 결과가 발표된 전주 상산고가 받은 점수(79.61점)와 비슷하지만 강원교육청은 기준점수(70점)가 전북교육청(80점)보다 낮아 두 학교의 희비가 갈렸다.

김동윤 기자 oasis93@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