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코나아이(052400)는 올해 2분기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16억원을 기록해 전분기 대비 143.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잠정공시를 발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23.5% 늘어난 297억원을 기록했다. 코나아이는 스마트 카드 관련 종합솔루션 제공업체로 알려져 있다.
[표]코나아이 분기 실적

◆ 3년 중 최고 매출 달성, 3년 중 최고 영업이익
이번에 발표한 코나아이의 분기 매출액은 이전 3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이전 최고 실적이었던 2016년 2분기 보다도 3.4%(9억 9천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코나아이는 이전 3년 중 가장 높은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했고, 이는 이전 최고 영업이익이었던 2019년 1분기 보다도 9억 6천만원(143.3%)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코나아이 분기별 실적 추이

◆ 경쟁사 대비 매출액 증감률 양호, 매출액 증감률 +23.6%
경쟁사들의 매출액 증감률(최근 실적 기준)이 모두 마이너스(-)였던 것에 비해, 코나아이는 전년 동기 대비 +23.6%의 매출액 증감률을 기록했다.
[표]코나아이 및 경쟁사 전년동기 대비 성장률

◆ 실적 발표 직전 5일간 기관 538백주 순매도
실적 발표 직전 5일 동안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538백주, 126백주를 팔아치웠고, 개인은 392백주를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코나아이 실적발표 직전 투자자 동향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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