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135.26
2.73%)
코스닥
1,082.59
(18.18
1.7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여자 배구, 멕시코 꺾고 2연승…올림픽 본선까지 1승 남아

입력 2019-08-04 16:27  

여자 배구, 멕시코 꺾고 2연승 질주
마지막 경기서 1승 추가하면 올림픽 본선 진출 확정





한국 여자 배구가 멕시코를 잡고 올림픽 세계 예선 2연승을 질주했다.

이에 1승만 더 추가하면 2020 도쿄올림픽 본선에 나갈 수 있게 됐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은 3일(현지시간) 러시아 칼리닌그라드 얀타르니 경기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세계 예선 E조 2차전에서 멕시코를 3대 0(25-21 25-15 26-24)으로 이겼다.

한국은 전날 캐나다와 1차전에서 3대 1로 역전승했다. 2연승을 질주한 대표팀은 올림픽 본선 에 1승만 남겨두고 있다.

오는 5일(한국시간 새벽 2시) 러시아와 3차전에서 조 1위가 결정된다.

이번 세계 예선은 각조 4개국이 풀리그를 벌여 순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위를 차지한 국가만이 올림픽 본선으로 직행할 수 있다. 만약에 1위를 못해도 내년 1월 대륙별 예선에서 올림픽 본선행을 노릴 수 있다.

한편, 한국 선수들은 이날 E조 최약체로 평가되는 멕시코를 상대로 고르게 득점했다.

김연경 '김희진이 13점, 표승주가 10점, 양효진이 8점, 이재영이 5점을 기록했다.

김정호 한경닷컴 기자 newsinfo@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