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19.01
(3.26
0.06%)
코스닥
1,103.80
(22.19
1.9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무역보험공사, 특별보증 한도 두 배 확대

입력 2019-08-05 17:29   수정 2019-08-06 01:33

일본 수출규제 피해 기업에 전방위 지원


[ 조재길 기자 ]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피해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비상대응반을 가동하고 특별보증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5일 발표했다.

이번 특별지원 방안은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의 수입처 다변화 지원을 위한 수입자금 추가 공급, 수입 선수금 미회수 위험보장 등으로 이뤄졌다.

피해 품목을 수입하는 기업이 일본 외 국가로 수입처를 변경할 때 필요한 자금 대출을 위한 ‘국내수입자 특별보증’, 선급금 회수 위험 경감을 위한 ‘신규 수입대체 특별보험’ 등의 한도를 각각 2배까지 늘린다. 새로운 수입처를 찾을 수 있도록 해외기업 신용조사 수수료도 5회 면제한다.

기업의 신속한 부품·소재 국산화를 지원하기 위해 피해 품목 관련 기술을 보유한 해외기업을 인수(M&A)하는 프로젝트에 대해선 해외기업 인수금액의 최대 80%까지 장기 대출(5년 초과)을 제공하기로 했다.

조재길 기자 road@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