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일 빅솔론(093190)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4억원을 기록해 전분기 대비 292.6%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잠정공시를 발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29.6% 늘어난 224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24억원으로 67.4%(9억 5천만원) 늘어났다. 빅솔론은 미니프린터 전문업체로 알려져 있다.
[표]빅솔론 분기 실적

◆ 이전 최고 매출액 대비 95.8%
이전 빅솔론의 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2017년 4분기에 가장 높은 매출(234억원)을 기록했고, 2019년 1분기에 가장 낮은 매출을 기록했다. 이번 분기 매출액은 2017년 4분기 대비 약 95.8% 수준으로 나타났다.
[그래프]빅솔론 분기별 실적 추이

◆ 올해 2분기 실적 반영 시 PER 8.6배 → 9.1배
19년 2분기 실적과 현재 주가를 반영한 빅솔론의 PER는 종전 8.6배에서 9.1배로 높아졌고, PBR은 0.7배로 종전 0.7배와 동일하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종전 8.1%에서 7.9%로 낮아졌다.PER는 주가의 고평가·저평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일반적으로 PER가 낮을수록 실적 대비 주가가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한다. 주가가 하락하거나 이익이 증가하면 낮아진다.
[표]빅솔론 투자지표 비교

◆ 경쟁사 대비 매출액 증감률 양호, 매출액 증감률 +4.7%
경쟁사들의 매출액 증감률(최근 실적 기준)이 모두 마이너스(-)였던 것에 비해, 빅솔론은 전년 동기 대비 +4.7%의 매출액 증감률을 기록했다.
[표]빅솔론 및 경쟁사 전년동기 대비 성장률

◆ 실적 발표 직전, 5일간 외국인 7,869주 순매도
실적 발표 직전 5일 동안 외국인의 순매도 행진이 계속되었다. 이 기간 동안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7,869주, 163백주를 순매도했다. 반면 기관은 106백주를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빅솔론 주가는 -3.7% 하락했다.
[그래프]빅솔론 실적발표 직전 투자자 동향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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