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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기사만  

이번 주 FOMC 회의, 월가의 시각은? 2025-09-16 05:54:49

● 핵심 포인트 - FOMC 회의에 전 세계 금융시장의 눈이 집중되고 있으며,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이 올해 남은 시장의 방향을 결정할 것으로 예상됨. - 시장은 90% 이상의 확률로 연준이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내릴 것이라 예측 중이며, 금리 인하 여부보다 파월 의장의 경제 전망과 정책에 대한 속마음이 중요함. - 투자은행 JP 모건은 연준의 결정에 따른 다섯 가지 시나리오를 분석했으며, 비둘기파적인 0.25% 포인트 인하 시 S&P 500 지수는 최대 1%대 상승할 것이라 봄. - 반면, 매파적인 0.25% 포인트 인하 또는 0.5% 포인트 빅 컷 시 S&P 500 지수는 보합세 또는 최대 1.5% 하락할 것이라 예측함. - 또한, 금리 동결이나 인상 시 시장은 최대 4%의 대규모 하락 충격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함. - 월가 투자은행 에버코어 ISI는 역사적으로 첫 번째 금리 인하 후 30일 동안 S&P 500 지수는 평균 1.3%, 나스닥 지수는 평균 1.8% 하락했다는 데이터를 제시함. - 그러나 여유가 있어 선제적으로 금리를 내렸을 땐 주식시장의 12개월 수익률이 강력한 상승세를 보였다고 덧붙임. - RBC 캐피털은 강력한 기업 실적을 근거로 S&P 500의 연말 목표치를 6350, 2026년 하반기 목표치를 710으로 제시하며, 조심스러운 낙관론을 제시함. - 다만, 계절적인 약세, 밸류에이션 부담감, 개인 투자자들의 피로감 등으로 연말까지 가는 길이 험난할 수 있다고 지적함.

환율 상승 1,393원 개장...대외 불확실성 영향 2025-09-15 09:33:20

● 핵심 포인트 - 15일 달러 환율은 4.8원 오른 1393원으로 출발해 1391원까지 내려옴 - 지난주 금요일 대비 3원 이상 상승했으며, 이는 미국 달러 지수 상승과 미국 및 유럽의 대외 불확실성 증가에 기인 - 미국의 9월 소비심리 지수는 예상치보다 낮은 55.4 포인트를 기록했으나 1년 기대 인플레이션율은 여전히 4.8%로 높은 수준 - 프랑스에서는 대규모 시위가 있었으며, 러시아의 폴란드 및 루마니아 영공 침범으로 유럽 내 정치적 불안정성이 높아짐 - 한국 정부의 대미 투자를 위한 통화 스와프 제안은 아직 받아들여지지 않음 - 이번 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열리는 FOMC 회의 결과에 따라 달러 환율 변동 가능성 있음 - 금요일에도 수급적 요인과 빅 이벤트를 앞둔 경제 심리로 인해 외환시장 혼조세 예상되며, 1385원에서 1395원 사이의 좁은 박스권 등락 이어질 것으로 전망

본격화된 미국의 환율 협상, 한국은 회색지대 2025-09-15 06:27:39

● 핵심 포인트 - 미국의 환율 협상이 시작되었으며, 첫 대상국인 일본과의 협상 결과가 각국의 대응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 지난주 대내외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였으며, 한국 증시도 45년 만에 사상 최고치 행렬에 동참함 - 이번 주에도 Fed의 9월 FOMC 회의 등 금융 완화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증시가 나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나, 미국과의 통화 스와프 문제와 환율 문제가 국내 증시의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 미란 보고서에 따르면, 환율은 고평가되어 있으며, 관세 협상에 따라 환율 협상의 전개 방향이 달라질 것으로 예상됨 - 일본과의 환율 협상은 순조롭게 끝났으나, 한국은 회색지대에 해당되어 추가 협상 과정에서 미국 측의 입장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음

TIGER 골드선물 ETF, 장기보유 유리...내년 중순까지 3850선 기대 2025-09-15 06:16:01

● 핵심 포인트 - 'TIGER 골드선물 ETF'는 지난주 추천 이후 상승세를 보였으며, 현재 보합권이나 전망치가 상향되고 있어 장기적으로 봐도 좋을 것으로 보임. - 해당 ETF는 환 위험 없이 국내에서 구매 가능하며, 중기 투자 관점에서 내년 중순까지 평균 3850 정도의 상승을 기대함. - AI 분야에 대한 집중 투자로 기업들의 하이밸류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골드 편입은 인덱스 과상승 시 조정에 대비하거나 반사이익을 얻기 위한 목적으로 5~10% 비중 편입을 권장함. - 기업의 하이밸류 붕괴 시 골드가 빛을 발하는 특성을 활용하면 좋음.

환율 하락 1,388.2원 마감...외인 증시 순매수 영향 2025-09-12 15:39:30

● 핵심 포인트 - 12일 달러/원 환율은 전날 종가(1391.7원) 대비 3.5원 내린 1388.2원에 거래를 마침. -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0.3원 내린 1391.4원에 개장함. - 어제 발표된 미국의 CPI에 금리 인하 기대감이 이어지며 달러화가 밤사이 큰 폭 약세를 보인 영향임. - 다만 오전 한때 1393.0원까지 상승하기도 함. - 오후 들어 외국인들이 코스피를 1조 원 이상 순매수하면서 환율은 내림세로 돌아섬. - 과거 비슷한 규모의 외국인 매수세가 있었을 때 달러/원 환율이 10원 가까이 내렸던 것과는 다른 양상임.

환율 하락 1390원 출발...다음주 美 금리결정 이후 변동성 전망 2025-09-12 09:54:04

● 핵심 포인트 - 금일 달러 환율은 1.8원 내린 1390원으로 출발해 1389원에서 등락 중임. - 전일 미국 달러 지수 0.31% 하락, 미국 8월 소비자물가는 전월 대비 0.4% 상승함. - 시장은 8월 물가가 예상을 상회했으나 연준의 금리 인하 결정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봄. - 뉴욕 증시는 소비자 물가 이벤트 소화되며 상승, 미국 10년물 금리는 하락함. - NDF 역외 환율은 2.25원 하락했으며, 금주 물가지수 확인 후 다음 주 FOMC 이후 변동성 예상됨. - 수급적으로는 달러 매수 포지션이 쌓이고 있으며, 금일 환율 레인지는 1385원에서 1393원 사이로 예상됨.

ECB, 기준금리 2% 동결..추가 인하 전망엔 관망자세 2025-09-12 06:24:56

● 핵심 포인트 - 유럽중앙은행(ECB)이 기준금리를 2%로 동결함. - 그러나 내년 인플레이션이 목표치 2%를 하회할 가능성이 높아져 추가 인하 전망에 관망 자세를 취하고 있음. - 스톡600은 0.3% 상승했으며, 방산 업종이 강세를 보임. - 라가르드 총재는 물가 상승률 둔화 추세는 종료되었으며, 인플레이션과 성장 전망을 신중히 관찰하겠다는 입장을 밝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EU에 중국과 인도 상품에 대해 100% 관세 부과를 요구함. - 이는 중국과 인도가 러시아산 원유 구매자로서 우크라이나 전쟁 자금에 기여한다는 판단하에 무역 압박을 통한 제재 전략으로 풀이됨. - EU 내부에서는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며, 관세 부과에는 법적 조사와 근거가 필요하다는 입장임. - 영국은 중국과의 공동 경제무역위원회 회의를 재개하였으며, 향후 5년간 약 10억 파운드 규모의 무역 장벽 완화를 협의중임. - 영국은 중국과의 건설적인 교류와 협력을 추구하면서도 안보와 인권 문제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음.

美 8월 CPI 상승 속 주가 상승...금리 인하 기대감 확산 2025-09-12 06:06:21

● 핵심 포인트 - 미국의 8월 CPI가 전월 대비 0.4% 상승하며 1월 이후 가장 큰 상승을 기록하였고, 연간 상승률도 2.9%로 높아졌다. 그러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6만 3천 건으로 급증하며 거의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자, 시장은 고용 충격이라는 악재에 주목하며 뉴욕 증시가 상승하였다. - 시장은 연준의 금리 인하를 확신하는 분위기이며, 인하 폭에 대한 논쟁도 뜨겁다. 트레이더들은 10월과 12월에도 연준이 추가로 금리를 내릴 확률을 매우 높게 보고 있으며, 사실상 연말까지 세 차례 연속 인하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 - 미국 조지아주에 건설 중인 현대차와 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가동이 최소 두세 달 늦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주 미국 국토안보부가 이 공장에 대해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이민 단속을 벌였기 때문이다. - GM과 LG, 다른 합작 공장에 있던 한국인 근로자들에게도 귀국 요청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K-배터리 업계 전반에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또한,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한국과의 합의는 했지만 서류 작업을 제대로 하는지는 지켜보겠다는 발언을 하면서, 미국이 무역 협상의 주도권을 쥐기 위해 이번 단속을 압박 카드로 활용하는 것이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美 8월 CPI 상승세 둔화...ECB, 기준금리 동결 2025-09-12 05:53:21

● 핵심 포인트 -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 CPI 전년 대비 2.9% 상승, 시장 예상치 부합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26만 3천 건, 시장 전망치 상회 - 유럽중앙은행 ECB 기준금리 연 2.15%로 동결 -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 한미 관세와 무역협정 관련 한국에 관세안 수용 또는 추가 관세 부과 압박 - 블랙록, 블록체인 기반 ETF 토큰화 방안 검토 중 - 알리바바, 31억 7천만 달러 규모 전환사채 발행, 클라우드 사업 투입 계획 - 온라인 부동산 플랫폼 기업 오픈도어, 새 CEO 선임 소식에 장중 주가 78.75% 상승 - 파라마운트, 워너 브로스 디스커버리 인수 제안 준비 위해 투자은행과 협력 중

환율 상승 1,390원 마감...강달러 압력 영향 2025-09-11 15:43:43

● 핵심 포인트 - 오늘 환율은 1389원에 출발했고, 장중 최저가는 1386원이었다. 그러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오후에는 1390원대를 회복했다. - 어젯밤 미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가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유로화와 엔화의 불안정성으로 인해 강달러를 견제할 후보군이 부족하다. 이에 따라 대외 강달러 압력으로 오늘 환율은 상승했다. - 국내 수급 측면에서는 수입업체들의 달러 매수세가 지속되어 원화는 약세 압력을 받았다. - 현재 환율은 1391원에서 92원대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시장 참여자들은 오늘 밤 발표되는 미국의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월 대비 0.3% 오르며 상승폭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 - 오늘 밤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예상치에 부합할지 여부가 주목된다.

환율 상승 출발...중동·러시아 정세 불안 영향 2025-09-11 09:35:05

● 핵심 포인트 - 금일 달러 환율은 2.5원 오른 1389.1원으로 출발해 현재 1388원 수준. - 전일 미국 달러 지수는 0.07% 상승했으나, 미국의 8월 생산자물가가 전월 대비 0.1% 하락하면서 달러가 약세를 보임. - 하지만 중동의 지역적 불안과 러시아의 폴란드 영공 침범 등으로 인해 달러는 낙폭을 줄이고 다시 반등함. - 전일 미 국채금리는 단기, 장기에서 소폭 하락했으며 뉴욕 증시는 혼조세를 보임. - 뉴욕 NDF 역외 환율은 2.6원 상승한 1386.7원이며, 금요일 환율은 1380원대 등락이 예상됨. - 금요일 저녁에는 미국의 8월 소비자물가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최근 외국인의 국내 주식 순매수에도 불구하고 달러 매수가 계속되면서 환율의 하방을 제약하고 있음. - 그러나 물가지표 및 다음 주 FOMC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반영된다면 환율은 상방보다는 하방이 우위일 것으로 전망되며, 금일 환율 레인지는 1384원에서 1394원으로 80원대 후반에서 등락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됨.

미국 8월 PPI 4개월만에 하락 전환, 금리 인하 압박 강화되나 2025-09-11 06:09:38

● 핵심 포인트 - 미국의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1% 하락했다. 이는 4개월 만에 처음으로 하락 전환한 것이며, 전년비로는 2.6% 올라 시장 예상인 3.3%를 하회했다. 최종 수요 서비스 가격이 0.2% 떨어졌고 특히 도소매 마진이 1.7% 감소해 2009년 이후 최대 하락폭을 보였다. - 그러나 연준이 선호하는 인플레이션 지표인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를 계산할 때 사용되는 PPI 일부 항목들은 견고한 상승세를 유지했다. 포트폴리오 수수료와 항공료는 각각 2%, 1% 상승했으며 의료비용은 상대적으로 완만한 흐름을 보였다. 또 기업들이 관세 부담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정도는 아직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 이러한 결과로 인해 연준의 금리 인하 압박이 더욱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인플레이션이 없기 때문에 금리를 대폭 인하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 역시 연준이 정책을 재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UBS는 9월에 25bp 인하가 예상되고 내년 1월까지 세 차례 연속 인하가 이어질 것이라 내다봤다. - 한편 리사 쿡 연준 이사의 해임 조치에 대해 워싱턴 D.C. 연방법원이 제동을 걸어 쿡 이사는 직위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트럼프 대통령이 구상하던 연준 이사 과반 장악은 당분간 무산됐다. 또한 스티븐 미란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 위원장이 연준 임시 이사로 임명되는 안건이 상원 은행위를 통과했다.

美 8월 PPI 전월비 0.1%↓...트럼프 “연준, 즉각 금리 크게 내려야” 2025-09-11 05:48:51

● 핵심 포인트 - 미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전월 대비 0.1% 하락, 시장 전망치 하회 - 트럼프 대통령, 인플레이션 없다며 연준의장에게 대폭 금리 인하 촉구 - 중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전년 동월 대비 0.4% 하락, 생산자물가지수 전년 동월 대비 2.9% 하락 - 멕시코, 아시아 국가서 수입되는 자동차 관세 20%에서 50%로 인상 - 오라클, 챗GPT 개발사 오픈AI와 3천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컴퓨팅 파워 공급 계약 체결 - 대만 TSMC, 8월 매출 358억 대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34% 증가 - ARM, 스마트폰 및 PC용 차세대 플랫폼 '루멕스' 출시

환율 하락 1386.6원 마감...외국인 증시 순매수 영향 2025-09-10 15:51:05

● 핵심 포인트 - 9월 10일 주간장 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1.3원 내린 1386.6원에 거래 중임. - 장 초반 중동 지역 지정학 리스크로 인해 환율은 1389원 수준으로 높았음. - 그러나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에 달러화가 장중 약세를 보이고 외국인 자금이 1조 원 이상 대규모 순매수로 유입되어 환율은 하락 압력을 받음. - 과거와는 달리 현재는 1380원 초반대에서 강한 달러 매수세가 있어 하단이 지지되고 있음. - 오늘 저녁 미국의 PPI 발표 예정이며, 특히 유통 서비스 물가 부문을 주목해야 함.

美 연간 고용지표 대폭 하향 조정...경기 둔화 우려 2025-09-10 06:10:43

● 핵심 포인트 - 미국의 1년 치 고용지표가 대폭 하향 조정됨. - 현지 시간 9일 미 노동통계국은 올해 3월 기준 이전 12개월간 미국의 고용 수준이 당초 발표보다 91만 1천 명 감소했다고 발표함. - 최근 10년간 평균 수정치는 ±0.2%로 이에 비해 3배나 큰 규모 보임. - 미국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음. - 국제신용평가사 피치는 미국의 경기 둔화 증거가 실제 경제 지표에서도 나타나기 시작했다며 올해 세계 경제가 크게 둔화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함. - 트럼프 행정부는 비판을 이어갔고 백악관은 비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담당 부처들이 공동 대응하고 있다고 밝힘. - 미국 내에서도 비판 여론이 높아지고 있음.

美 증시 랠리에도 월가의 황제는 경제 약화를 경고하다 2025-09-10 06:01:21

● 핵심 포인트 - 미국 3대 지수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으나, JP모건체이스 CEO는 경제 약화 경고 - 골드만삭스는 시장에 세 가지 치명적인 리스크 존재한다고 경고 : 성장 쇼크, 금리 쇼크, 달러 약세 심화 - 오라클, 클라우드 사업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호실적 발표하며 주가 14% 급등 - 바클레이즈와 BMO캐피탈은 오라클에 대한 강력 매수 의견, RBC캐피털은 중립 의견, 씨티그룹은 중립적이면서도 긍정적인 시각

회원 환율 1380원대 후반 등락…美고용지표 부진 영향 2025-09-09 15:44:36

● 핵심 포인트 - 9일 장중 달러/원 환율은 1387원에 출발해 1380원대 후반에서 등락을 반복함 - 미국 고용지표 부진으로 인한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 속 글로벌 달러 가치 약세 지속 - 위안화, 엔화 등 주요 아시아 통화 강세에도 원화 강세 흐름은 제한됨 - 대외 환경 호조에도 수입업체 중심의 달러 실수요 매수세가 강해 환율 낙폭이 크지 않음 - 오후 12시 기준 환율은 1387원대 흐름을 보임

환율 하락 출발...美 고용지표 부진·금리인하 관측 영향 2025-09-09 09:26:12

● 핵심 포인트 - 9월 9일 달러 환율은 41원 내린 1386.5원으로 출발해 1385원까지 하락함 - 이는 전일 미국 달러 지수의 반락과 역외 환율 하락의 영향이며, 미국채 금리 하락도 원인 중 하나임 - 뉴욕 증시는 경기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상승함 - 유로화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이며 1.17달러로 회복했으며, 프랑스 하원의 총리 불신임 투표 결과가 정치 불확실성 해소로 인식됨 - 이번 주에는 미국의 물가 지표가 발표될 예정이며, 다음 주에는 FOMC 회의가 예정되어 있어 이를 앞두고 경계 심리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 최근 외환 시장은 대외 변수 뿐만 아니라 역내 수급적으로도 혼조세를 보이고 있으며, 달러 환율은 1380원대에 머무를 것으로 보임 - 금일 환율 레인지는 1380~1390원 사이로 예상되며, 위아래에 막혀 있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측됨

[매크로 인사이트] 8월 PPI·CPI 관전법 2025-09-08 13:18:15

● 핵심 포인트 [최강혁 LS증권 리서치센터장] - 미국의 비농업 고용보고서가 시장의 예상치인 7만 5천 명을 하회하는 2만 2천 명으로 발표되며 고용 시장 둔화를 재확인함. - 실업률은 소폭 상승한 4.3%로 발표되었으나, 연준이 목표로 하는 완전 고용이 깨질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함. - 구인율과 실업률이 동일한 4.3%로 발표되며, 코로나19 이후 비정상적으로 낮았던 실업률이 중립적인 영역에 도달함. - 8월 CPI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파월 의장은 물가 상승을 우려하고 있으나, 기준금리 인하시 물가가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을 고려하여 관망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됨. - 7월 PPI가 시장 예상보다 크게 상승한 바 있어, 8월 PPI 역시 시장에 부담을 줄 가능성이 있음.

회원 美 고용지표 부진에 환율 하락..."추가 낙폭 제한적" 2025-09-08 09:21:56

● 핵심 포인트 - 금일 달러 환율은 2.5원 내린 1388.5원으로 출발해 현재 1389.3~1389.4원 사이에서 움직임. - 지난주 금요일 미국의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 상승. 이에 따라 미국의 장기 금리가 하락했으며 달러 지수도 0.56% 급락함. - 그럼에도 NDF 역외 환율은 3.45원 정도 하락하는데 그쳤으며, 이는 미국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로 뉴욕 증시가 조정 받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됨. - 금주 미국의 소비자 물가 및 생산자 물가 발표와 다음 주 FOMC 회의에 대한 경계감 존재하며, 경기 침체에 대한 불안감이 증시 조정으로 이어지고 있음. - 금일 달러 환율은 1380~1389원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되며, 시장이 안정될 경우 달러 약세와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로 인해 낙폭이 확대될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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