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5에 4명…'세계 최강 K골프' 부활 신호탄 쐈다 2026-04-20 17:51:17
한국이 ‘여자골프 최강국’의 면모를 되찾고 있다. 비록 연장 접전 끝에 우승 트로피를 내주며 아쉬움을 삼켰지만, 리더보드 최상단은 태극낭자들의 독무대였다. 준우승을 차지한 김세영과 임진희를 포함해 톱5에 4명의 선수가 이름을 넣었다. 한국 여자골프가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본격적인 부활의...
김시우, 특급대회 3위…시즌 다섯 번째 '톱10' 2026-04-20 17:49:31
김시우(사진)의 매서운 샷 감각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특급 대회에서도 어김없이 빛났다. RBC 헤리티지 단독 3위를 꿰차며 올 시즌에만 벌써 다섯 번째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에서 열린 이번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PGA가 주목한 김세영 루틴…"늘 같은 거리 내는 나만의 샷 만들어라" 2026-04-20 17:48:41
연장 끝에 아쉽게 놓친 우승. 하지만 20일(한국시간) 막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JM이글 LA챔피언십(총상금 425만달러)에서 김세영(사진)이 보여준 플레이는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중요한 교훈을 남겼다. 바로 일관성과 라운드 관리 능력이다.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오브 아메리카) 회원이자 골프 교습가인 브렌든...
캘러웨이, 골드바 10돈 등 대규모 프로모션 전개[골프브리핑] 2026-04-20 15:31:17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본격적인 골프 시즌을 맞아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두 가지 통합 세일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첫 번째 프로모션인 ‘스피드 시너지 골든 이벤트’는 캘러웨이의 대표적인 비거리 조합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다.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퀀텀 드라이버 한 자루와...
7년 침묵 깬 ‘앙팡테리블’ 고종수, 아들 앞에서 다시 뛰다 2026-04-20 08:25:17
등번호 22번, 익숙한 실루엣이 수원월드컵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내자 관중석의 온도가 순식간에 달아올랐다. ‘앙팡테리블(무서운 아이)’ 고종수가 현역 시절처럼 그라운드에 첫발을 내디딘 찰나 홈팀 응원석의 팬들은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기립해 옛 영웅의 이름을 목청껏 외쳤다. 19일 열린 OGFC(The Originals FC)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