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버터왕자 성시경X허니왕자 김동완, 서로를 위해 세레나데 부른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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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8-01 12:26   수정 2020-08-01 12:27

'온앤오프' 버터왕자 성시경X허니왕자 김동완, 서로를 위해 세레나데 부른 사연은

온앤오프 (사진=tvN)


8월 1일(토) 방송하는 tvN ‘온앤오프’에서는 79년생 동갑내기 친구 성시경과 김동완의 가평에서의 특별한 OFF가 공개될 예정이다.

2001년 방영했던 연애 예능 프로그램 ‘애정만세’를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프로그램 종료 후, 무려 19년 만에 다시 뭉쳐 특급 컬래버를 예고한다. 이에 ‘온앤오프’에서는 ‘모태 도시인’ 성시경과 ‘자연인’ 김동완의 극과 극 성향으로 그동안 보지 못했던 케미를 선보인다.

이날 김동완의 초대를 받아 가평 집에 도착한 성시경은 자연 풍경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이어 성시경은 김동완을 위해 피아노 연주와 함께 감미로운 세레나데를 불러 예기치 않은 브로맨스를 꽃피운다.

또한 근처 계곡을 찾은 두 사람은 음이온 가득한 청정자연 속에서 직접 만든 화채를 먹으며 79년생 동갑내기가 서로 공감할 수 있는 각자의 연애 가치관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평소 ‘성식(食)영’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성시경은 이날도 보는 이들의 입맛을 돋워 줄 요리를 선보인다. 역대급 크기의 T본스테이크 톱질부터 와일드한 고기 굽는 법까지 이어져 이를 지켜보는 출연진들은 감탄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 이어 성시경만의 레시피로 만든 채끝 짜파구리까지 선보이며 두 사람은 뜯고 맛보고 즐기는 먹방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2년 만에 댄스곡 ‘GOTTA GO(가라고)’로 컴백한 소유의 몸도 마음도 건강한 ON&OFF가 공개될 예정이다.

극과 극 79년생 동갑내기 친구의 특별한 가평 OFF 생활은 8월 1일(토) 오후 10시 40분 ‘온앤오프’에서 공개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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