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메츠전서 시즌 4승째…6이닝 1실점 7K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09-14 07:36   수정 2020-09-14 08:05

류현진, 메츠전서 시즌 4승째…6이닝 1실점 7K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이적 후 홈경기에서 처음 승리를 거뒀다.

류현진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펄로 살렌필드에서 열린 2020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홈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6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안타를 8개나 내줬으나 삼진 7개를 곁들여 실점을 최소화 했다. 볼넷은 한개도 없었다.

시즌 4승째를 챙긴 류현진의 평균자책점은 3.19에서 3.00으로 내려갔다. 7-3으로 승리한 토론토는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2위를 굳건히하며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류현진은 1회부터 4회까지 연달아 안타를 허용했다. 하지만 제구를 앞세워 실점은 안타 3개를 내준 1회에만 허용했다. 그는 2사 1, 2루에서 도미닉 스미스에게 중전 적시타를 맞아 1점을 내줬으나 남은 2~6회를 실점 없이 막았다. 토론토 타선은 2회말 로우데스 구리엘 주니어가 투런포를 터뜨리며 류현진의 어깨를 가볍게 했고, 6회말 5점을 더 뽑아내면서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