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 광장' 백종원, "틀리면 내 가게 다 가져"...시래기 요리팀 맞추기 '완벽 헛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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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9-24 21:26   수정 2020-09-24 21:28

'맛남의 광장' 백종원, "틀리면 내 가게 다 가져"...시래기 요리팀 맞추기 '완벽 헛다리'

'맛남의 광장'(사진=방송 화면 캡처)
'맛남의 광장'(사진=방송 화면 캡처)
'맛남의 광장'(사진=방송 화면 캡처)
'맛남의 광장'(사진=방송 화면 캡처)

'맛남의 광장' 백종원이 제대로 헛다리를 짚었다.

24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백종원,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 유병재와 게스트 지수가 시래기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였다.

이날 지수, 김희철, 유병재,양세형은 시래기를 이용한 요리를 만들어 백종원에게 선보였고, 백종원은 어느 팀이 어떤 요리를 만들었는지 유추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지수와 김희철은 '시래기 수프'를 , 유병재와 양세형은 '시래기 삼겹살찜'을 만들었다.

백종원은 "이거 삼겹살에 들어간 고기의 두께가 일정하지 않는 걸로 봐서 뭔가 서툰 사람이 한 것 같다"라며 지수와 김희철이 만든 요리로 확신했고, 이어 백종원은 "이거 틀리면 내 가게 다 가져"라며 호언 장담했다.

백종원이 완벽한 헛다리를 짚게 된 데는 지수의 연기력도 공이 컸다. 백종원은 "이거 국이야, 수프야? 국수에 말아 먹어 아니면 빵에 찍어먹어?"라고 지수에게 대답을 유도했지만, 지수는 "시래기"라며 사차원적 화법을 구사해 더 헷갈리게 만들었다.

백종원의 추리는 완벽하게 틀렸고, 이에 양세형은 "프랜차이즈 분배하겠습니다. 오늘 선생님 말 중에 맞는 거 하나도 없어"라며 깐죽댔고 백종원은 "이거 예능이니깐 이런 거야"라며 말을 바꿔 웃음을 자아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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