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의뢰인 신혼부부, '합정 하우스' 최종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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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9-28 00:35   수정 2020-09-28 00:37

'구해줘 홈즈' 의뢰인 신혼부부, '합정 하우스' 최종 선택

'구해줘 홈즈'(사진=방송 화면 캡처)
'구해줘 홈즈'(사진=방송 화면 캡처)
'구해줘 홈즈'(사진=방송 화면 캡처)

'구해줘 홈즈' 예비 신혼 부부의 선택은 '합정하우스' 였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예비부부를 위한 매물을 찾기 위해 복팀엔 이수경, 덕팀에는 지숙과 이두희 커플이 게스트로 합류했다.

이날 의뢰인인 예비 신혼부부는 셔틀 버스가 다니고 방 2개, 화장실 1개, 근거리 편의 시설, 산책할 공원, 기본 옵션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세가 5억원 대, 매매는 6억 원으로 아파트였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최종 매물 추천으로 복팀은 '합치면 정이 되는 하우스'를 추천했고, 덕팀은 '수리수리 올수리 하우스'를 추천했다.

의뢰인 커플이 최종 선택한 '합정하우스'는 매매가 6억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교통의 요충지 합정역과 망원역 근처에 위치한 더블 역세권 이였다. 의뢰인은 "가보니 조용하고 좋더라. 예비신랑의 셔틀버스 정차지까지 도보 10분이여서 선택했다"라고 답했다.

2017년 준공된 아파트로 거실의 탁 트인 시야에선 북한산과 안산, 인왕산까지 보이는 트리플 산세권을 자랑했으며, 거실과 안방, 작은방에서도 풍부한 채광을 느낄 수 있는 3베이 구조였다. 의뢰인은 "'올수리 하우스'도 고려했지만 교통이 아쉬웠다"며 복팀의 '합정하우스'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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