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경찰 등 디지털 성범죄 연루 공무원 149명 적발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10-20 11:13   수정 2020-10-20 11:15

교사·경찰 등 디지털 성범죄 연루 공무원 149명 적발


SNS 등을 활용한 '박사방'·'n번방' 등 디지털 성범죄에 연루돼 경찰에 단속된 공무원이 149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회 행정안전위 박완수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20일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본부는 지난 3월25일 출범한 이래 공무원 149명을 단속했다.

직업별로 보면 군인·군무원이 128명, 교사 8명, 경찰·지방자치단체 공무원 각 4명, 소방 2명, 국립대병원 직원 ·보호관찰직·공기업 직원 각 1명이다.

이 가운데 군인·군무원 128명을 군에 이첩했고 나머지 21명을 입건(구속 5명)했다.

적발된 사례 중에서 '박사방'·'n번방' 등에서 제작된 성착취물을 휴대전화에 소지한 경우가 가장 많았다.

구속된 5명은 화장실 등에서 불법 촬영(몰카)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