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므론 저주파 자극기’ 의료기기 검증완료…“마사지기 선물로 추천”

입력 2020-10-22 16:56   수정 2020-10-22 16:58



건강에 대해 자부심이 있던 사람들도 환절기가 되면 유독 신체 곳곳이 쑤시거나 결리는 느낌을 받기 쉽다. 이는 환절기의 급격한 일교차가 근육의 경직을 유발하고 또 이로 인한 근육통, 피로물질 축적이 심해지기 때문이다. 잦은 근육 뭉침이나 결림이 느껴진다면 만성적인 통증으로 발전하기 전에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꾸준히 유도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에는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를 통해 가정에서도 손쉽게 근육의 상태를 관리해주는 것이 가능해졌다.

한 가지 유의할 점이 있다면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저주파 마사지기와 저주파 자극기는 엄연히 다른 제품이라는 점이다. 저주파 마사지기는 공산품이지만 저주파 자극기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를 받은 의료기기로 분류되며 기능 및 원리에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 구매 전 제품의 사양과 특징을 잘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가 다양한 연령대에서 인기를 끄는 가운데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인 한국오므론헬스케어㈜에서도 HV-F021, HV-F022 두 가지 모델을 선보였다. 팔이나 허리, 종아리, 어깨 등 일상 속 근육의 뻐근함이 자주 느껴지는 부위 어디에든 쉽게 밀착해 사용할 수 있는 저주파 자극기 제품이다.

오므론의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HV-F021, HV-F022가 어깨나 팔, 무릎관절과 같이 굴곡진 부위에도 쉽게 밀착되고 견고하게 부착되어 있는 이유는 부드러우면서도 유연성이 탁월한 ‘롱 라이프 젤 패드’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내구성도 우수한 편으로 사용 후에는 흐르는 물에 가볍게 세척한 뒤 기본 제공되는 전용 전극홀더에 넣어 보관할 수 있다.

또한 ‘톡톡, 조물, 꾹꾹’등으로 나뉘어 있는 마사지 모드를 포함해 사용자가 원하는 부위와 강도에 따라 9가지 모드와 15단계의 강도 조절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모드나 강도 조절 등은 직관적인 UI를 통해 조절할 수 있고 심플한 화면 디스플레이를 통해 현재 설정을 눈으로 확인 가능하다.

오므론의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HV-F021, HV-F022는 한 손에 들어오는 컴팩트한 사이즈와 전용 전극홀더 등으로 휴대성을 높였으며 탄성과 그립감이 우수하다는 것이 주된 평이다. 색상에 대해서도 핑크, 라벤더, 화이트 세 가지 컬러로 제작해 다양한 사용자의 연령과 성별을 고려했다.

한국오므론헬스케어㈜의 브랜드 관계자는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HV-F021, HV-F022는 원하는 곳에 부착하기만 하면 전류가 흐르면서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도와준다. 집안일에 지친 주부님들부터 육아와 업무를 병행해야 하는 워킹맘, 워킹대디, 장시간 학업에 어깨가 뭉치기 쉬운 수험생들까지 두루 만족하실 수 있는 제품이다. 소중한 사람의 건강을 위한 선물로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홈헬스케어 브랜드 오므론의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는 전국 의료기기 판매점 또는 주요 온라인 쇼핑몰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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