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이천수 집 놀러 온 김승현 父子, 펜트하우스→깜찍 삼 남매…현실 부러움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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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10-24 12:07   수정 2020-10-24 12:09

'슈돌' 이천수 집 놀러 온 김승현 父子, 펜트하우스→깜찍 삼 남매…현실 부러움 폭발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언중, 김승현 부자가 이천수 집을 찾아온다.

25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53회는 ‘사랑은 돌아오는 거야’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이천수의 집에는 이천수 부부의 오작교 김승현과 그의 아버지가 찾아온다. 평소 투둥이네의 팬이었다는 김언중, 김승현 부자와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먼저 이날 이천수는 특별한 아침 식사를 준비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육퇴(육아 퇴근)를 앞둔 아내를 위한 우렁각시가 되어 푸짐한 한 상을 차린 것. ‘슈돌’ 첫 출연과는 180도 달라진 아빠의 모습에 주은이는 “아빠가 이상해”라는 리액션을 보였다는 후문. 이에 이천수가 차린 한 상은 어떤 모습이었을지, 이를 맛본 엄마와 주은이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이 샘솟는다.

이어 친구 이천수가 새 집으로 이사했다는 소식을 들은 김승현이 아버지 김언중과 함께 놀러왔다. 이들 부자는 투둥이, 그중에서도 ‘구세주은’ 주은이의 열혈한 팬이었다고. 김언중-김승현 부자는 청라 펜트하우스를 야무지게 소개하는 주은이의 입담에 한번, 아이들을 능숙하게 돌보는 육아 실력에 또 한 번 놀라며 ‘성덕’(성공한 덕후)의 기분을 만끽했다는 전언이다.

또한 김언중은 태강-주율 쌍둥이 돌보기에도 도전했다. 이때 쌍둥이들은 처음 보는 낯선 할아버지에 눈물을 터뜨렸다고. 갑자기 펼쳐진 눈물바다에 김언중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쌍둥이와 김언중은 친해질 수 있을까. 호기심이 증폭된다.

한편 김언중-김승현 부자와 함께하는 왁자지껄 집들이는 오는 25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53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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