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출연료 전액 기부…복지 사각지대 이웃에 '선행'

입력 2020-10-27 10:27   수정 2020-10-27 10:29


배우 정해인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위해 기부에 나섰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는 지난 26일 “정해인이 당사와 JTBC가 함께하는 방송 캠페인 영상에 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일상을 유지하며 희망을 그려가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담으며 26일부터 JTBC에서 전파를 탄다.

해당 캠페인 영상은 미혼모 긴급 구조 및 자립 지원, 장애인의 돌봄 부담 완화, 자살위기 노인 정신건강, 폐플라스틱 재가공 시스템 교육, 감정노동자 보호 지원 등 5편의 이야기로 구성됐다. 이번 캠페인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지원하고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을 통해 나눔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기획됐다.

정해인은 현재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D.P’와 JTBC 새 드라마 ‘설강화’ 준비 중이며 바쁜 스케줄 하에서도 캠페인 취지에 공감해 참여를 결정했다. 정해인의 해당 내레이션 출연료 전액이 기부된다.

한편, 앞서 정해인은 지난 3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