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최승욱의 쪽집게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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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7-21 08:53   수정 2010-07-21 08:53

21일 최승욱의 쪽집게 리포트

<美 증시, 벤 버냉키 효과로 반등>

오늘 새벽 마감한 뉴욕증시는 골드만삭스가 영국 은행세와 美 증권거래위원회 벌금으로 인해 2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82% 감소한 상황에서, 존슨앤존슨도 타이레놀 등 일부품목에 대한 리콜과 환율변동 여파로 인해 타격을 입자 지수는 장초반 1만포인트 초반까지 낙폭을 키워나갔다.

하지만, 오는 21일부터 이틀간 예정되어 있는 벤 버냉키 연준 의장의 상하원 증언에서 은행의 지급준비율을 낮추거나 은행 대출을 독려하는 방법 혹은 MBS 혹은 국채 매입을 재개하는 등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며 지수는 강하게 반등했다.

<7월 21일(수) 투자전략>

뉴욕증시가 벤 버냉키의 경기부양 기대감이 높아지며 오랜만에 강한 반등을 보였다. 반등의 수준은 저점대비 +2%의 상승률을 기록했지만, 뉴욕증시는 여전히 기술적인 매물부담에 놓여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다우지수는 1만~1만300포인트 사이에서 박스권을 유지하며 이격을 좁히려는 시도가 필요해 보인다.

한편, 국내 증시는 최근 연이은 중국발 호재에 힘입어 ''전약후강''의 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근래에 꾸준히 매수를 강화하던 외국인은 적은 양이지만 2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보였고 기관 역시 긍정적인 수급을 형성하지 못했다.

그나마 개인의 매수세가 강화되며 지수를 지지해 주는 형국이다. 하지만, 최근 개인이 매수하는 날은 외국인의 수급과 디커플링을 보이며 지수가 하락하는 경향이 많아 그다지 좋은 흐름을 보이지 못한다.

하지만, 최근 국내 시장은 20일선의 지지를 받으며 ''아름다운 조정''을 보여주고 있다.

중국 증시를 제외한 국외 증시의 불안속에 강한 수급은 형성되지 않았던 점이 불안요소이지만 뉴욕증시의 반등과 역외환율이 하락한 점을 볼 때 장초반 시장은 강보합에서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

일단, 철강업종과 화학업종은 원달러 환율하락의 수혜가 예상되기에 여전히 관심종목군으로 포함시키는 전략이 좋아 보이고, 최근 상승세를 보이다 전일 조정을 보였던 건설업종으로 관심을 가지는 것도 좋을 것으로 판단된다.

※ 쪽집게프로그램 발굴 종목(2010.07.20 장마감 기준)
1. 메 이 저 : 현대제철(004020)
2. 강한양봉 : 대한전선(001440), 남해화학(025860), 현대그린푸드(005440), SK컴즈(066270), 영우통신(051390), 슈프리마(094840), 팜스웰바이오(043090)

쪽집게방송은 최승욱 대표의 장중 라이브 방송과 테마쪽집게, 메이저쪽집게, 급등재료쪽집게, 첫상쪽집게 등 급등주 매매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쪽집게방송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경제TV(http://www.wownet.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밖의 사항은 한국경제TV 고객지원센타(02-6676-01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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