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수해 복구 지원 나서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1-08-02 15:05  

삼성, 수해 복구 지원 나서

삼성그룹이 집중 호우 피해의 복구를 위해 50억 성금을 기탁하는 등 수해지역 긴급 지원에 나섰습니다.

삼성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수해 복구 성금 50억원을 기탁하고, 계열사별로 수해지역 가전제품 특별점검, 수해지역 중장비 지원, 피해 계약자의 보험료·대출 원리금과 이자 납입 유예 등 수해지역 긴급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했습니다.

삼성은 이와 함께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재난재해를 대비해 준비해 둔 응급구호물품 7,500여 세트(세트당 10만원)중 현재 1,000여 세트를 우선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창렬 삼성사회봉사단 사장은 2일 성금을 전달한 자리에서 "집중 호우로 인한 피해가 워낙 커 매우 안타깝다"며 "수해 복구가 신속하고 원활하게 이루어져 수재민들이 시름을 잊고 하루 속히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