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모태솔로 천연기념물 특집 "손 한번 못잡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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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01 10:49  

`짝`모태솔로 천연기념물 특집 "손 한번 못잡아봤다?"

‘짝’ 모태솔로 특집에 출연한 출연자들의 무경험 연애사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1월 30일 밤 방송된 SBS 리얼리티쇼 ‘짝’에서는 애정촌 솔로 12명의 첫 짝 찾기 과정이 그려졌다.



이들은 지금까지 연애경험이 전무한 모태솔로였다. 카이스트 출신, 농촌총각 등 이날 모인 참가자들의 이력과 개성강한 성격도 눈길을 끌었다.

모든 참가자들이 연애 경험은 물론이고 이성의 손 한번 잡아본 적 없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여자 1호는 “스킨십은 어디까지 해봤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해맑게 웃으며 “청년부 미사 때 신부님 손을 잡을 때가 있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화제가 된 것은 모태솔로 특집답게 한 커플도 탄생하지 않는 이변을 낳았다는 것이다.

이날 남자 2호(29, 병원경영지원)는 여자 6호(25, 대학생)를 선택했지만 여자 6호를 거절당했다. 남자 1호(28, 농업), 남자 3호(30, 수학강사), 여자 4호(24, 고등학교 교무행정), 여자 7호(29, 카지노)가 아무도 선택하지 않았고 마음을 표현한 여자 5호(30, 뷰티샵), 남자 4호(33, 식품사업)도 짝이 되지 못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SBS ‘짝’이 9.2%(AGB닐슨,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해 지난주 방송분의 8.2%보다 상승한 수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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