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 고강도 절전규제‥기업 등 2천곳 의무감축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3-08-02 13:01   수정 2013-08-02 13:06

내주 고강도 절전규제‥기업 등 2천곳 의무감축

올여름 사상 최악의 전력 위기가 예고된 가운데 다음주부터 전력 다소비업체의 사용량 의무 감축 등 강도높은 절전 규제가 시행됩니다.

정홍원 국무총리는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 추진현황을 점검한 뒤 기관별 대응체계를 점검해 전력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반의 태세를 갖출 것을 관계부처에 지시했습니다.

전력당국은 예비전력이 마이너스 103만㎾까지 떨어질 수 있는 8월 둘째 주를 최대 고비로 보고 전압 하향조정과 비상발전기 가동, 공공기관 냉방가동 중지 등의 비상대책을 마련해 놓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5일부터 30일까지 계약전력 5천㎾ 이상의 전력다소비 업체와 기관 등 2천637곳에는 하루 4시간씩 전력사용량을 3~15% 의무적으로 감축해야 합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