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번호 따간 바바라 팔빈, 아찔한 비키니 몸매 "예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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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2-04 16:54  

에릭남 번호 따간 바바라 팔빈, 아찔한 비키니 몸매 "예술이야"



세계적인 모델 바바라 팔빈이 에릭남의 번호를 가져간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그녀의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다.

바바라 팔빈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글로벌 속옷 브랜드인 빅토리아 시크릿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바라 팔빈은 비키니를 입은 채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녀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아찔하면서도 섹시한 볼륨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바바라 팔빈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바라 팔빈, 정말 예술이네", "바바라 팔빈, 아만다 사이프리드, 미란다 커 당신들은 나의 희망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바바라 팔빈에게 번호 알려준 에릭남 너무너무 부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바라 팔빈은 1993년생의 헝가리 출신 모델이다.

13세의 어린 나이로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인 칼 라거펠트에게 직접 스카웃 돼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샤넬, 루이비통, 비비안웨스트우드 등 세계 유명 브랜드 런웨이를 휩쓴 신성이다. (사진=바바라 팔빈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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