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호범 백승혜, 지난달 딸 출산... 세자녀 부모됐네! `대박`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4-07-08 09:40  

송호범 백승혜, 지난달 딸 출산... 세자녀 부모됐네! `대박`

가수 송호범 백승혜가 득녀했다.



송호범과 백승혜는 지난달 19일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몸무게 3.17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백승혜는 자연 분만으로 딸을 낳았으며 현재 산후조리 중이다. 두 아들을 키우고 있던 송호범 백승혜 부부는 딸을 얻어 매우 기뻐했다는 후문. 딸의 이름은 송지유로 알려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송호범 백승혜 벌써 셋째라니 대박이네" "송호범 백승혜 잘 키우세요" "송호범 백승혜 딸 예쁘겠다" "송호범 백승혜 다산 부부네" "송호범 백승혜 정말 행복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송호범 트위터)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