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만 할래’ 서하준, ‘사랑해’ 고백으로 자살 기도한 임세미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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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2-05 20:36  

‘사랑만 할래’ 서하준, ‘사랑해’ 고백으로 자살 기도한 임세미 구해…


‘사랑만 할래’ 임세미가 자살 기도를 했다.

5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 (연출 안길호, 극본 최윤정) 118회 방송분에서 최유리(임세미)는 자신 때문에 김태양(서하준)이 최동준(길용우)에 복수를 하지 못한다고 생각했고, 자살 기도를 했다.

‘사랑만 할래’ 117회 방송분에서 최동준에 수차례 납치, 감금, 폭력을 당한 김태양은 그에게 복수를 결심했지만, 의식을 잃은 척 연기하는 최동준 때문에 아무것도 실행하지 못했다.

‘사랑만 할래’ 오늘 방송분에서 김태양은 경찰에 가서 모든 진실을 말하는 걸 막기 위해 최동준이 의식을 잃은 척 연기했단 걸 알게 됐다.

김태양은 분노에 치를 떨었고, 최유리에게 “이제 그만 우리 모두 끝내자”고 말하며 “너의 아빠이자 남편이자 남자친구가 되어줄게. 우리 곧 결혼할거고 난 너의 남편이 될 거고 아빠도 될 거야”라고 고백했다. 최동준의 죗값을 치르게 할 마음의 준비가 끝난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최동준이 집으로 찾아와 ‘최유리의 아빠’ 임을 강조하며 용서를 구했고, 이에 김태양은 또다시 고민에 빠졌다.


한편, 실어증에 걸렸지만 모든 상황을 이해하고 있는 최유리는 홀로 병원을 찾아가, 옥상 난간에 섰다. 최유리는 처음 김태양을 만났을 때부터 현재까지 지난 시간을 돌이켰고, ‘태양씨가 이제 아버지를 멈추게 해요. 나 때문에 괴로워하지 말아요’ 생각했다.

앞서 이영란(이응경)은 최유리에게 위치추적기를 준 적이 있었고, 추적기로 인해 김태양과 옥상 난간에 위태롭게 서 있는 최유리를 찾아냈다.

김태양은 난간에 서 있는 최유리에게 “유리야 사랑해” 고백하며 조심스럽게 손을 내밀었다. 최유리는 김태양과 손을 잡는 순간, 김태양 쪽으로 쓰러져 의식을 잃었고 김태양은 최유리를 안은 채 오열했다.

자살 기도 후, 최유리는 김태양의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할 수 있을 만큼 회복하게 되었고 김태양은 최동준이 죗값을 치를 수 있게 고소 준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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