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달력모델 변신 `역대급 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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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2-08 10:25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달력모델 변신 `역대급 귀요미`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귀여운 한복자태를 뽐냈다.



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아빠 송일국의 달력 모델로 변신했다.

이날 방송에서 삼둥이들은 시골 체험을 위해 송일국이 직접 코디한 `깔깔이 패션`으로 등장해 시골 소년같은 귀여움을 보여줬다. 송일국은 "아이들 의상은 제가 직접 준비한다"라며 "깔깔이가 밋밋할까봐 포인트를 주기 위해 빨간 양말과 검정 고무신을 신겼다"라고 말했다.

송일국은 아이들에게 달력 사진의 콘셉트를 설명했고, 가장 먼저 한복을 입힌 사진을 찍기로 했다. 한복 입기부터 난항이 예상되는 가운데, 만세는 의외로 아빠 일국의 말을 따라 얌전히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었다.

송일국이 선택한 한복은 하늘색빛이 나는 상의와 녹색 하의의 꼬마 도령 의상으로 아이들의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에 딱 어울리는 한복이었다. 도령 모자까지 쓴 삼둥이들은 똘똘하고 총명한 모습을 보이며 도령 패션을 완성했다.

그러나 민국이는 버선발로 돌아다녀 사진 촬영이 지연되기도 했다. 송일국은 우여곡절 끝에 삼둥이에게 한복을 다 입혔지만 단체 사진을 찍으려고만 하면 도망치는 아이들을 한 자리에 모으기 위해 결국 송일국은 애니메이션의 힘을 빌렸다.

애니메이션을 보기 위해 아이들은 일사불란하게 움직였고, 벽에 나란히 서서 시키지 않았는데도 셋이 손을 꼬옥 맞잡았다.

이 모습을 지켜본 송일국은 "아이들이 누구 한 명만 없어져도 서로 찾는다. 다들 우애가 좋아서 되게 기분이 좋았다"라며 서로를 꼭 챙기는 삼둥이들의 모습을 보고 훈훈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이날 `슈퍼맨`에서 삼둥이는 팥죽-메뚜기 먹방을 선보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 삼둥이 정말 사랑스럽다", "`슈퍼맨` 삼둥이 세명의 다른 매력 정말 귀엽다", "`슈퍼맨` 삼둥이 이렇게 예뻐도 되는 건지 모르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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