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AtoZ] 동안이 되고 싶어? 요즘 대세 ‘일자눈썹’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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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03 09:05  

[메이크업 AtoZ] 동안이 되고 싶어? 요즘 대세 ‘일자눈썹’이 포인트



여성들에게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아무리 메이크업이 잘 되더라도 헤어스타일이 이상하면 완벽하지 못하고, 헤어스타일이 아무리 예쁘더라도 메이크업이 잘 안 돼 있으면 예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처럼 화장을 하지는 못합니다. 메이크업을 잘 하지 못하는 것은 둘째 치더라도, 자신에게 어울리는 메이크업이 어떤 것인지도 알지 못하는 여성들은 생각 외로 많습니다.

라뮤제 김로아 원장이 이제 `메이크업AtoZ`를 통해 완벽한 메이크 오버를 위한, 개인별로 맞는 헤어뿐만 아니라 메이크업 솔루션을 함께 내려줍니다.



▲ 모델 체크

모델은 30대 중반이지만 아직 미스라서 어려 보여야하는데, 나이만큼 들어 보여요. 모델이 짓는 표정이나 몸짓에서 풍기는 분위기 때문이죠. 모델은 이마에 받은 시술 때문에 눈이 상당히 부리부리해 보여요. 이는 인상을 강하게 만들어서 보는 이들이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눈매가 부드러워 보일 필요가 있습니다.

모델은 타고난 피부는 상당히 좋은 편이에요. 트러블 자국이 있긴 하지만 탄력이 있어서 건강한 피부라고 볼 수 있죠. 베이스 메이크업을 얇게 해서 모델이 가진 피부 결이 돋보이도록 할게요.

▲ 베스트 팁

오늘은 모델이 어려 보이는데 집중하겠습니다. 동안 메이크업에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일(ㅡ)자 아이브로우가 포인트예요. 그래야 인상이 순해 보이기 때문이죠. 다만 일자 아이브로우를 그리다보면 아이브로우가 두꺼워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됩니다. 아이브로우가 두꺼우면 둔탁한 인상을 줄 수 있으니 적당한 굵기로 그리는 것이 좋아요. 이와 함께 아이라인을 아래로 향하게 그려서 눈매를 순해 보이게 하겠습니다.

모델은 피부에 탄력이 있고 결이 예쁘기 때문에 모델이 가진 피부를 드러낼 수 있도록 베이스메이크업을 얇게 할게요. 베이스메이크업이 얇으면 메이크업이 짙어 보이지 않아 어린 느낌을 한층 더 강조할 수 있습니다.

▲ 메이크업 AtoZ



① 비비(BB)크림과 파운데이션을 섞어 바릅니다.
② 컨실러로 트러블 자국을 가립니다.
③ 루스파우더로 눈가의 유분기를 제거해주세요.
④ 에보니 펜슬로 아이브로우를 그립니다.
⑤ 아이브로우 마스카라로 아이브로우 컬러를 옅게 만들어줍니다.



① 톤 다운된 브라운 컬러 아이섀도를 베이스로 깝니다.
② 펄이 있는 오렌지컬러 아이섀도를 언더라인에 바릅니다.
③ 브라운컬러 젤 아이라이너로 아이라인을 그려주세요.



① 브라운컬러 아이섀도를 아이라인 위에 바릅니다. 이는 아이라인이 번지는 것을 막아 줍니다.
② 노우즈섀딩을 합니다.
③ 피치컬러 블러셔로 치크를 바릅니다.



① 하이라이터를 콧대에 바릅니다.
② 마스카라를 발라 주세요.
③ 핑크컬러 립스틱으로 생기를 줍니다.



▲ 퍼펙트 체인지

라뮤제 정아 부원장은 “모델은 피부가 탄력있고 건강해요. 때문에 베이스메이크업을 최소화해서 모델이 가진 피부를 살렸습니다. 다만 동안의 이미지하고는 거리가 먼 편이에요. 동안으로 만들기 위해서 아이브로우를 일자로 그렸습니다. 또한 아이브로우의 컬러를 밝게 만들어서 인상을 한층 더 부드러워 보이게 했어요”라고 설명했습니다.



한국경제TV 블루뉴스 김지은 기자
kelly@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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