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킴, K팝스타4 박진영 극찬 "심사 불가다 너무 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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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01 19:41   수정 2015-03-01 20:07

케이티킴, K팝스타4 박진영 극찬 "심사 불가다 너무 잘해서"



K팝스타4 케이티킴, 박진영 극찬 "심사 불가다 너무 잘해서"

K팝스타4 케이티김

K팝스타4 케이티김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TOP8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케이티김은 god의 `네가 있어야 할 곳`을 선곡해 경연에 나섰다.

무대에 오른 케이티는 자신만의 그루브한 느낌을 살려 곡을 소화했고, 케이티김 무대가 끝난 후 관객 뿐 아니라 박진영은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쳤다.

박진영은 "술 마시고 올라 왔느냐? 미쳤다. 심사 불가다. 너무 잘해서"라며 "이 노래 완전히 먹어서 소회해서 피 속에 들어갔다 나왔다. R&B에서 즉흥적인 애드리브 중요하다. K팝스타 통틀어서 같은 장르에서는 4년 동안 최고의 무대였다. 저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다"라고 치켜세웠다.

유희열은 "그 사이에 무슨 일 있었냐? 케이티가 올라올 때 부터 심상치 않았다 편안해 보였다"라고 무대를 평가했고, 양현석은 "박진영이 일어나서 기립박수를 쳤다. 처음 있는 일이다. 제 마음은 테이블 위에 가서 박수치고 싶었다. 솔직히 울컥했다. 난 널 처음부터 믿어줬다. 네가 있어야 할 곳은 거기다"라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K팝스타4 박진영 모습에 누리꾼들은 "K팝스타4 박진영, 좋구나" "K팝스타4 박진영, 대단하다" "K팝스타4 박진영, 멋지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TOP8 결정전`은 5팀씩 A, B 두 조로 나뉘어 조별 경연을 펼친 끝에 각 조에서 3팀씩, 총 6팀이 우선 선발되고 이후 최종 2팀은 100인의 시청자 심사위원들의 투표를 거쳐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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