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수제 초콜릿 만들기 도전...모습 보니 `깜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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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01 21:39   수정 2015-03-01 21:39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수제 초콜릿 만들기 도전...모습 보니 `깜찍`



추사랑이 수제 초콜릿을 만드는 모습이 화제다.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 부녀가 초콜릿 만들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과 추사랑은 홋카이도의 초콜릿 공장에서 직접 수제 초콜릿을 만들었고 추사랑은 미리 준비된 초콜렛 위에 엄마 야노 시호의 얼굴을 그렸다.

하지만 추사랑이 그린 야노 시호의 얼굴은 형태를 알 수 없는 정도였고 아빠 추성훈이 급하게 도와주려고 했지만 이미 초콜릿은 엉망이 된 상태로 초콜렛 범벅을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초콜릿을 만들고 레스토랑에 온 추사랑은 식욕을 참지 못하고 선물할 초콜릿을 계속해서 입에 집어넣었다. 이에 추성훈은 “네 나이에 그렇게 먹으면 안된다. 조금만 먹어라”라고 말했지만 사랑이는 멈추지 않았고 결국 추성훈은 “오늘 초콜릿 먹은 것은 엄마에게 비밀로 하자”라고 말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모습에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귀엽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즐거운 가족"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깜찍해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은 고기 먹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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