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pd 스태프, 뮤비 촬영 중 교통사고 부상 "큰 부상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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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03 09:44  

가수 조pd 스태프, 뮤비 촬영 중 교통사고 부상 "큰 부상은 없어"

가수 조pd의 스태프가 뮤직비디오 촬영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조pd의 `영혼 없다` 뮤직비디오 촬영 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3일 조pd 소속사 스타덤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조pd 뮤직비디오 팀이 촬영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막바지 촬영을 앞두고 사고가 일어났다"라며 "지난달 28일 LA에서 오전 5시쯤(미국 시간) 촬영지 이동 중 산 비탈길에서 반대편 차량이 스태프 차량을 덮쳐 폐차 처리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사고로 미국 스태프 3명이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동해 치료 중이며 큰 부상은 없지만 정밀검사를 통해 경과를 지켜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앞으로의 일정에 관해서는 "3월에 발매되는 앨범 일정에 차질이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조pd 스태프, 빨리 쾌유하세요!", "조pd 스태프, 몸이 최우선 입니다", "조pd 스태프, 교통사고 정말 무섭네", "조pd 스태프 안전운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스타덤엔터테인먼트)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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