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멜로·액션 이어 이젠 코믹연기까지 접수? `장르불문 캐릭터 소화력!`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5-03-03 13:42  

박해진, 멜로·액션 이어 이젠 코믹연기까지 접수? `장르불문 캐릭터 소화력!`

박해진, 멜로·액션 이어 이젠 코믹연기까지 접수? `장르불문 캐릭터 소화력!`

배우 박해진이 대체불가 코믹연기를 선보인다.

2015년 중국 내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남인방-친구’에서 박해진이 열연할 해붕 역은 겉으로는 바람둥이처럼 보이지만 내면은 순진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꿈꾸는 인물이다. 특히 20대의 어린 시절 해붕은 특유의 장난기 가득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20대 해붕 캐릭터 연기에 한창인 박해진의 천진난만한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박해진은 옷으로 얼굴을 가리고 몸을 낮추며 은신하는 등의 코믹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 박해진은 카메라가 꺼진 순간에도 해붕 캐릭터와 혼연일체 한 듯 남다른 재치와 유머로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최근 박해진은 ”로맨틱코미디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힌 적이 있는 만큼 `남인방-친구‘에서 펼쳐질 그의 코믹연기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해진, 잘생겼어” “박해진, 저 얼굴에 코믹연기하면 진짜 웃기겠다” “박해진, 제대로 망가지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해진이 출연하는 중국 드라마 ‘남인방-친구’는 인기리에 방영됐던 ‘남인방’의 두 번째 시리즈로 30대 남자들의 사랑과 우정, 꿈과 야망을 담은 드라마다. 주연배우 박해진을 비롯해 중국의 인기스타 장량, 설지겸 등이 출연하며 박해진과 SBS 드라마 ‘닥터 이방인’으로 호흡을 맞춘 진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진=더블유엠컴퍼니)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