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백야 백옥담 위한 드라마? ‘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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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03 23:38  

압구정백야 백옥담 위한 드라마? ‘너무하네’



압구정백야 백옥담 위한 드라마? ‘너무하네’

압구정백야 백옥담 띄우기가 노골적으로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일일극 `압구정백야` 96회에서는 육선지(백옥담)와 장무엄(송원근) 결혼에 대해 이야기 하는 백야(박하나)와 조지아(황정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지아는 육선지 결혼식에 다녀오는 백야와 통화하며 "선지 웨딩드레스 어디 거예요? 사진 보니까 예쁘던데"라고 질문했고, 백야는 "실물은 더 예뻤어요"라고 강조했다.

이어 조지아는 "외국 디자이너 거예요?"라고 재차 물으며 드레스를 언급하는 장면이 과하게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백옥담은 임성한 작가의 조카로 알려져 관심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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