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근지, 송중기와 친분과시 "나는 오징어였다" 폭소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5-03-09 09:33  

류근지, 송중기와 친분과시 "나는 오징어였다" 폭소

류근지, 송중기와 친분과시 "나는 오징어였다" 폭소


개그맨 류근지가 배우 송중기와의 친분을 과시하며 의외의 인맥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류근지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초등학교 동창으로 돈독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송중기의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류근지는 송중기가 원래 유명했냐는 질문에 "어릴 때부터 꽃미남이었다. 그에 비하면 나는 오징어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류근지는 군 복무중인 송중기 면회도 다녀왔다고 밝히며 "군인인데도 정말로 잘생겼더라. 난 그 옆에서 오징어도 아닌 괴물이다"며 "초등학생 때 머리 크기가 멈췄다. 얼굴 작은 것이 너무 부럽다"고 말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류근지는 조만간 맞이할 `개그콘서트` 700회 특집에 대해 "배우 특집으로 해서 송중기를 섭외하고 싶다. 8월쯤이면 제대 후이니 불가능하지 않다"며 송중기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류근지 송중기, 의외의 인맥이네" "류근지 송중기, 초등학교 동창이었구나" "류근지 송중기, 둘다 잘생겼어요" "류근지 송중기, 서로 절친인듯" "류근지 송중기, 앞으로도 계속 좋은우정 이어가길"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개그콘서트`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