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 이세용, 출산 당시 "부끄럽지 않은 아빠로 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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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11 10:23   수정 2015-03-11 12:12

홍영기 이세용, 출산 당시 "부끄럽지 않은 아빠로 살겠다"



홍영기 이세용, 출산 당시 "부끄럽지 않은 아빠로 살겠다"

홍영기 이세용 홍영기 이세용

홍영기 남편 이세용이 출산 당시 밝힌 소감이 새삼 눈길을 끈다.

출산을 알릴 당시 이세용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안녕하세요. 이세용입니다. 여러분들께 많이 놀래켜드려 죄송합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더 오랫동안, 더 많이 영기를 사랑하겠습니다. 아직 제가 어리고 미숙하지만 항상 영기를 처음 만났을 때의 마음처럼 아껴주고, 소중함을 잊지 않으며, 우리 세 식구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세용은 "영기 그리고 우리 아들 재원이를 위해서 부끄럽지 않는 아빠로, 당당한 남편으로, 살아가는 저의 모습 지켜봐주세요"라고 포부를 보였다.

홍영기는 2014년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편 이세용과 아들 재원 군의 사진을 올리며 출산 고백글을 남긴바 있다.

홍영기는 1992년생으로 3살 연하 이세용과 결혼을 했다. 홍영기는 2009년 케이블채널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인기를 끌기도 했고 현재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한편 홍영기 이세용은 최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임신 당시 복잡한 심경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홍영기는 "21살에 임신 사실을 알았고, 엄청 울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홍영기는 "이건 뭐지? 왜지? 이런 느낌이었다"며 "복합적인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홍영기는 "난 21살이었고 남편은 18살이었기 때문에 더욱 슬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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