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백지연 비아냥에 폭발 "징그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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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11 14:59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백지연 비아냥에 폭발 "징그러워"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백지연 비아냥에 폭발 "징그러워"


`풍문으로 들었소` 최연희(유호정)가 지영라(백지연)의 비아냥에 폭발했다.

10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 6회에서 최연희는 지영라에게 독설을 날렸다.

이날 최연희는 친구 송재원(장호일)을 만나 미성년자 며느리 서봄(고아성)에 대해 하소연을 하고 돌아가는 길에 지영라를 만났다. 지영라는 최연희에게 "더 있다 가라"며 붙잡다가 "너네 바깥사돈 신불자(신용불량자)라며?"라고 비아냥거렸다.

이에 발끈한 최연희는 "너 이러는 거 정말 싫다. 남 잘되는 꼴 못보고 남의 불행은 즐기고. 천박하게"라고 말하며 화를 냈고, 지영라는 계속해서 "어떡하니. 진정해라"고 능글맞게 응수했다. 이를 들은 최연희는 "징그러워"라고 독설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연기 너무 얄밉다"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연기 정말 잘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비아냥에 유호정 폭발했네"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계속해서 유호정 자존심 긁는다"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유호정 잘 되는 꼴 못봐"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풍문으로 들었소`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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