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기분 좋은 날` 김청 "30대부터 갱년기로 고생"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5-03-12 10:41  

MBC `기분 좋은 날` 김청 "30대부터 갱년기로 고생"

MBC `기분 좋은 날` 김청 "30대부터 갱년기로 고생"


탤런트 김청이 갱년기로 고생했다고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는 김청과 요리연구가 이혜정, 한의사 박경호, 가정의학과 전문의 조애경이 출연해 `갱년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청은 "30대 중후반때부터 갱년기 증상이 있었다"라며 "갑자기 몸이 추워지고 더워졌고, 잠도 제대로 못 잤다. 땀 때문에 침대 시트가 다 젖은 적도있다"라며 갱년기 때문에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이어 "어릴 적에는 하루 정도 세수를 안 해도 피부가 좋았는데, 갱년기 증상이 나타난 이후 피부가 푸석해졌다"고 말했다.

이에 한의사 박경호는 "경년기가 주로 폐경기 전후로 5~7년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요즘은 30대 후반~40대 초반부터 갱년기 증상이 시작된다"고 말했다. 그는 "심지어 60대~70대까지도 갱년기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이 있다"고 덧붙였다.(사진=MBC `기분 좋은 날`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