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인사제도 개편…직급체계 통일

입력 2015-03-12 11:35  

포스코가 모든 임직원에 동일한 직급체계를 적용하는 등 인사제도를 개편합니다.


포스코는 인적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사제도를 개선하고 오는 1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포스코그룹 모든 임직원에게 동일한 직급체계가 적용됩니다.


국내외 모든 그룹사의 임원과 연봉제 직원은 P직급이 부여되며, P직급은 P1(신입)부터 P13(회장)까지 총 13단계로 운영됩니다.


그룹사 간 업무수행 때 혼란 예방을 위해 직위와 직책 명칭도 그룹차원에서 통일합니다.


이와 함께 해외 현지 채용을 확대해 소속과 국적에 관계없이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며, 해외 파견 직원의 소속도 현지법인으로 전환합니다.


또, 모든 그룹사에서 성과에 따른 연봉 차등 폭이 현재보다 최대 2배까지 확대되며, 인재 관리 시스템도 점진적으로 통합할 예정입니다.


포스코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그룹사간 개방과 협력을 촉진하고 구성원의 일체감을 제고하는 열린 인사를 강화해 ‘Global One POSCO’ 구현을 견인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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