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상어까지 씹어 먹는 둔클레오스테우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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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16 21:11  

`이럴수가` 상어까지 씹어 먹는 둔클레오스테우스란?

▲*이미지는 기사 본문과 관련없음 (사진=TVN)


`충격과 공포` 둔클레오스테우스란…마귀 상어 시선집중

`고대 어류` 둔클레오스테우스가 화제다.

지난 1873년 미국의 지질학자 뉴베리가 오하이오 주의 클리블랜드 셰일 층에서 화석을 발견한 바 있다.

둔클레오스테우스 종은 3억 8000만 년 전에 탄생해 3억 6000만 년 전에 멸종했다.

둔클레오스테우스의 몸집은 10미터에 달하며 몸무게는 4톤으로 추정된다. 특히 무는 힘이 600 kg을 넘어 상어까지 잡아 먹는 등 바다의 포식자로 불렸다.

한편, 고블런 상어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고블린 상어(마귀상어)가 소개된 바 있다.

고블린 상어는 1200~1300m 심해에 사는 상어로 고대 상어와 가장 유사한 현존 동물로 알려졌다. 먹이를 먹을 때 턱이 튀어나와 마치 입속에서 입이 또 나오는 것처럼 보여 고블린 상어라는 별명이 붙었다.

평소 조개, 물고기, 오징어 등 심해 어패류를 먹는 이 상어는 코의 로렌치니 기관을 이용하기 때문에 이 같은 모습으로 먹이를 먹는다고 전해졌다.

고블린 상어는 태평양과 인도양 해역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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