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전부인 서정희, 과거 문서 위조 폭로 "남편이 시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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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08 12:18  

서세원 전부인 서정희, 과거 문서 위조 폭로 "남편이 시키면..."



서세원 전부인 서정희, 과거 문서 위조 폭로 "남편이 시키면..."

서세원 전부인 서정희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서세원 전부인 서정희는 지난 2014년 7월 방송된 JTBC `연예특종`에서 서세원 폭행 사건 관련해 입을 열었다.

당시 방송에서 서세원 전부인 서정희는 사기 혐의 피소에 대해 "남편은 본인 이름으로 된 건 안 만들었다. 본인 이름으로 된 것이 없다"라며 "모든 사인은 내가 했다. 남편이 시키면 했다"고 전했다.

이어 서정희는 "아무리 사인을 해도 (돈을)받아서 집행해 본 적은 없다. 돈은 항상 남편에게서 해결이 됐다. 차용증에 내 사인이 아닌데 내 앞으로 3억 원이 날아왔다"라며 "문서 위조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 강조했다.

한편 8일 오전 한 매체는 서세원이 의문의 여성과 홍콩으로 출국했다고 보도해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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