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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다니엘 효과?`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독일 편 시청률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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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1-12 10:04   수정 2015-11-12 11:48

`비정상회담 다니엘 효과?`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독일 편 시청률 폭발

▲다니엘 린데만. (사진=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독일 편 캡처)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독일 편 시청률이 다시 2%를 넘었다.

11일 방송한 JTBC 글로벌 예능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시청률이 2.371%(닐슨 코리아 집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4일 방송분(1.766%)보다 0.605% 상승했다.

지난 주는 토요일에서 수요일로 편성시간이 변경된 후 첫 방송이라 소폭 하락했다. 그러나 이번 주 다시 2%에 진입하면서 비정상회담 멤버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내 친구 집 독일 편에서는 미카엘 아쉬미노프 셰프(불가리아)가 새롭게 합류했다. 미카엘은 다니엘 린데만(독일)의 절친으로, 현재 국내 유일의 불가리아 레스토랑 셰프로 활동하고 있다. 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미카엘과 다니엘 외에도 유세윤(한국),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장위안(중국), 샘 오취리(가나), 블레어 윌리엄스(호주)가 함께 한다.

독일 편은 중국, 벨기에, 네팔, 이탈리아, 캐나다, 한국 부여, 호주, 프랑스에 이은 아홉 번째 여행지다. 다니엘은 고향 독일의 색다른 면모를 보여주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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