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갈 빈티지, 베트남 하노이-호치민 패션쇼에서 뜨거운 반응...K패션의 길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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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04 13:06  

벵갈 빈티지, 베트남 하노이-호치민 패션쇼에서 뜨거운 반응...K패션의 길을 열다


[이예은 기자]패션 브랜드 벵갈 빈티지가 베트남을 패션으로 뜨겁게 물들였다.

벵갈 빈티지와 플랑티거 브랜드의 BV BY JWL(대표 이진우) 측은 베트남 현지 법인 CONG TV TNHH THIEN NGOC MINH UV와 벵갈 빈티지, 플랑티거 브랜드 론칭 합작으로 지난 1월 28일 하노이 패션쇼를 시작으로 30일 호치민 쇼까지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DK엔터테인먼트 이도윤 대표의 지휘 아래 기획된 이번 패션쇼에서는 한국 패션모델뿐만 아니라 베트남 현지 모델들이 약 200여 벌의 의상을 선보여 행사장에 모인 패션피플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특히 하노이 쇼에서는 약 3,000여명, 호치민 쇼에서는 약 1,000여명의 베트남, 대만, 중국의 패션피플이 모이면서 패션의 불모지 베트남에 새로운 패션의 바람을 불게 했다.

화장품, 건강식품 및 기구, 소형 가전 제품 등을 취급하는 베트남 현지 무역회사인 CONG TV TNHH THIEN NGOC은 올해 BV BY JWL 이진우 대표와의 브랜드 론칭 합작을 시작으로 한국 패션 제품 및 상품들을 베트남 내 600여 대리점 및 온라인 마켓을 통해 유통할 계획이다.

BV BY JWL 측은 “베트남 현지 무역회사인 CONG TV TNHH THIEN NGOC의 회장 蘇雲明 주관 아래 이루어진 이번 패션쇼를 통해 벵갈 빈티지와 세컨브랜드 플랑티거가 현지의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며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국내 유수의 제품들이 베트남 및 동북아시아로 수출될 것”이라며 당찬 포부를 전했다.

한편, 지난 2011년 국내에 벵갈 빈티지(BENGAL VINTAGE)를 론칭한 BV BY JWL은 2014년 세컨 브랜드 플랑티거(PLEIN TIGRE)를 론칭하는 등 대중적인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yeeuney@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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