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가는 길` 이상윤-김하늘 관계 눈치챈 장희진 "니들 뭐야"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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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10-13 07:50  

`공항 가는 길` 이상윤-김하늘 관계 눈치챈 장희진 "니들 뭐야" 절규


`공항 가는 길` 장희진이 이상윤과 김하늘의 관계를 알게됐다.

12일 방송된 KBS2 `공항 가는 길`에서는 서도우(이상윤 분)의 작업실을 빤히 바라보는 최수아(김하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항 가는 길`에서 최수아는 서도우의 작업실을 빤히 바라보며 보고싶은 마음을 달랬다.

이 모습을 김혜원(장희진 분)이 목격했고, 두 사람의 관계를 직감한 김혜원은 휴대전화를 들고 이를 포착하기 위해 "들어가, 들어가"라고 혼잣말을 했다.

그러나 이내 김혜원은 "들어가지 마. 안돼"라고 소리치며 클랙션을 울렸고, 이 소리에 놀란 최수아는 급하게 택시에 오르고 현장을 떠났다.

분노한 김혜원은 운전하다가 급히 세우고는 "니들 뭐야, 니들 뭐냐고"라고 절규했다.

이후 김혜원은 서도우와의 사업적으로 마찰을 빚다 "효은 엄마라고 알지? 그러니까 들어줘"라며 "거기까지 파헤칠 정도로 나 우습지 않다. 그런데 내 느낌으로는 당신이 나한테 아주 미안해 할 이유가 되는 사람이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서도우는 "당신한테 미안해야 할 사람 아니다. 효은 엄마, 나한테 소중하다. 애니 사후에 누구보다 도움 많이 줬다. 유일하게 애들 얘기 편히 나눌 수 있었고 지금은 뒤통수 친 지은(최송현 분)이보다 훨씬 가깝다"고 말했다.

이어 "그게 당신한테 미안함을 느껴야 할지는 생각해봐야 될 것 같은데?"라고 말하며 날선 김혜원의 의심을 반박했다.

그러나 식사를 마치고 홀로 돌아오던 서도우는 "사실이다 동시에 다 거짓이다"라는 속내를 드러냈다.

한편, KBS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은 인생의 두 번째 사춘기를 겪는 두 남녀를 통해 공감과 위로, 궁극의 사랑을 보여줄 감성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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