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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이런일이` 신경섬유종 심현희씨, 130cm·30kg 가녀린 체구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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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10-21 13:39  

`세상에이런일이` 신경섬유종 심현희씨, 130cm·30kg 가녀린 체구 "안타까워"


`세상에 이런 일이` 신경섬유종 환우 심현희 씨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졌다.

20일 방송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는 신경섬유종을 앓고 있는 심현희 씨와 그녀의 곁을 부모들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심씨는 병마로 인해 33세의 나이에 초등학교 2학년 정도밖에 되지 않는 키 130cm, 몸무게 30kg의 가녀린 체구를 지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심씨의 아버지는 신경섬유종이 급격이 악화돼 고통을 받고 있는 딸의 모습에 답답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걷지도 못할 만큼 커져버린 혹과 일그러진 외모로 바깥 출입까지 멈춘 심씨의 고립된 모습에 오열하는 아버지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눈물을 쏟아내게 만들었다.

혹의 제거가 가능하다는 진단을 받았음에도 가족들은 수술비가 없어 수술 결정을 유보해야만 했다. 심씨 역시 가정형편으로 수술 의지를 접었다는 사연에 방송 이후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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