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2016’ 진원-이세연, 또 하나의 역대급 무대 탄생시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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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10-26 15:52  

‘슈퍼스타K 2016’ 진원-이세연, 또 하나의 역대급 무대 탄생시킬까



Mnet ‘슈퍼스타K 2016’이 참가자들의 개성과 장점을 극대화한 무대로 또 한 번 안방 극장에 감동과 진한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Mnet ‘슈퍼스타K 2016’ 6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3라운드 ‘2 VS 2 배틀’을 펼치는 참가자들의 불꽃 튀는 경쟁이 그려진다.

‘슈퍼스타K 2016’ 제작진은 방송에 앞서 참가자들의 대진표를 추가로 공개했다. 대진표를 살펴보면, 임현서-진수아 VS 진원-이세연, 최솔지-최연정 VS 박태준-이서연, 코로나-이세라 VS 영자돌림-박준혁 등 화제의 참가자들이 배틀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김영근-이지은의 ‘사랑 그렇게 보내네’가 뜨거운 화제를 모은 만큼, 이들을 잇는 또 하나의 레전드 무대가 탄생할지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본방송에 앞서 진원-이세연 팀의 무대 영상(http://tvcast.naver.com/v/1197911)을 선공개 했다.

두 사람이 선보인 곡은 이적의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호소력 짙은 음색의 진원과 감성 보이스의 이세연은 10살의 나이차가 무색할 만큼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주면서 사랑하는 이에게 버려진 이의 상실감, 자책, 원망을 담은 노래 가사를 애절한 감성으로 표현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진원-이세연 팀에 맞서 자작곡 ‘엄마 카드’로 무한 매력을 뽐낸 임현서와 소울 충만한 진수아가 개성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두 사람이 어떤 하모니를 완성할지, 진원-이세연 팀과의 배틀 결과는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외에도 명품 보컬 최솔지-소울보이스 최연정 팀과 개리 도플갱어 박태준-다재다능한 팔망미인 이서연 팀이 맞붙어 한 치의 양보 없는 배틀을 펼칠 예정. 또, 풍부한 음악적 감성을 가진 밴드 코로나-독보적인 음색의 소유자인 이세라 팀과 10대의 섬세한 감성으로 눈도장을 찍은 영자돌림-싱어송라이터 대표 주자인 박준혁 팀의 대결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3라운드 ‘2 VS 2 배틀’로 더욱 쫄깃한 긴장감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Mnet ‘슈퍼스타K 2016’은 오는 27일 밤 9시 4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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