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전원책, `신년 토론` 태도 논란 사과.."상처 입은 분, 불편해하신 분들께 죄송하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7-01-06 14:22  

`썰전` 전원책, `신년 토론` 태도 논란 사과.."상처 입은 분, 불편해하신 분들께 죄송하다"


전원책 변호사가 `신년 토론` 태도 논란과 관련해 사과했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전원책 변호사는 논란이 됐던 `신년 토론`에서의 태도를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앞서 전원책은 지난 2일 진행된 JTBC `뉴스룸`의 신년특집 대토론 `2017년 한국, 어디로 가나` 방송에서 토론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상대 패널의 말을 일방적으로 끊고, 언성을 높이는 등 부적절한 태도를 보였다는 시청자의 비난과 비판이 쏟아졌다.
전원책은 `썰전`을 통해 "토론에서 내가 자제를 못했다. 나로 인해서 상처를 입은 분은 물론이고 불편해하신 시청자들께 대단히 죄송하다"며 고개 숙여 사과의 뜻을 전했다.
유시민은 "전원책의 이미지가 `썰전` 이후 `보수계의 거성`에서 `귀여운 아재`로 바뀌었다. 이걸 쌓아올리는데 1년이 걸렸는데…"며 안타까워했다. 하지만 김구라는 "토론 한 번에 무너지는 것이라면 어차피 모래성 같은 거라고 본다. 언젠가는 무너질 것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전략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