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박경혜’ 고백한 양악수술 "엄청 예뻐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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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2-09 20:33  

라디오스타, ‘박경혜’ 고백한 양악수술 "엄청 예뻐졌네"



박경혜가 `라디오스타`에서 양악수술 사실을 고백했다. 이 가운데 그녀의 수술 전 사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BC `라디오스타 이렇게 뜰줄 알았을까` 특집에 배우 서현철, 장혁진, 민진웅 등과 함께 유쾌하고 진솔한 입담을 뽐냈다.

박경혜는 `라디오스타`에서 양악수술 전 영화에 출연했던 모습을 공개하면서 "예전에 작업했던 감독님들도 제가 수술한 사실을 모르더라. 3000만원 정도 들여서 한 건데"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녀는 "부정교합이 있으니까 치아가 너무 빨리 깨졌고, 의사 선생님이 이 정도 상태면 30대에 틀니를 껴야 한다고 했다"고 건강상의 이유로 양악 수술을 결정했다. 의사 선생님이 마취 직전에 턱은 안 깍으실 거냐고 했다. 수술하려면 어차피 개복을 해야 하는데 개복하고 턱뼈를 자르는 건 비교적 수월하다고 했다.

하지만 저는 예뻐지는게 무서웠다. 당시 제 얼굴이 좋았었다. 그래서 턱 갸름해지고 제가 예뻐질까 고민된다고 하니 의사가 예뻐지고 싶으면 눈 코를 하라고 얘기를 하셨다"고 고백했다.

이어 박경혜는 "의사 선생님이 전신마취하기 3초 전에 `진짜 턱 안 깎으실 거냐`고 묻더라. 어차피 깎는 건 크게 오래 안 걸린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귀신 역으로 열연한 박경혜는 "오디션을 보고 너무 하고 싶었다. 빌 수 있는 건 다 빌어보자는 생각에 새벽 기도도 갔고 절에서 공양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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