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투맨’, 상상 그 이상의 첩보원이 온다…박해진의 무한 변신은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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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2-13 08:44  

‘맨투맨’, 상상 그 이상의 첩보원이 온다…박해진의 무한 변신은 어디까지



13일 JTBC 새 드라마 ‘맨투맨(MAN x MAN)’(연출 이창민, 극본 김원석, 제작 드라마하우스,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 측은 극 중 국정원 고스트 요원 김설우 역을 맡은 박해진의 다양한 임무 수행 모습이 담긴 현장 스틸 컷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해진은 말끔한 수트 차림에 안경을 장착하고 시크한 회사원의 모습을 하고 있는 가 하면, 어느새 하얀 가운을 걸치고 스마트한 의사로 변신해 프로페셔널한 분위기를 풍겼다. 또 캐주얼한 복장으로 벤치에 앉아 노트북을 보고 있는 댄디한 대학생으로 변신하기도 했다.

이어 기차 플랫폼으로 장소가 바뀌자 베이지색 트렌치 코트를 입고 무심한 시선으로 누군가를 기다리는 모습이 이어지고 또 다른 사진에서는 군복을 입고 작전을 수행 중인 듯 날카롭게 총을 겨누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오렌지색 죄수복을 입고 감옥에 갇힌 미스터리한 죄수의 모습을 하고 있는 등 다양한 스타일로 완벽한 위장 잠입술을 펼치는 박해진의 변화무쌍한 모습이 절로 탄성을 자아낸다.

`맨투맨`은 지난해 말 겔레르트 언덕, 제르보 광장, 세체니 다리, 뉴가티 역에 호텔, 대학교, 성당, 폐공장에 이르기까지 헝가리 부다페스트 시내 곳곳을 누비며 현지 로케이션 촬영을 마쳤다. 박해진 역시 다채롭고 이국적인 배경 속 상상을 초월하는 변신으로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

제작진은 "박해진이 극 중 천의 얼굴을 지닌 첩보원의 모습으로 계속해서 기대 그 이상의 스타일과 변신을 보여줄 것이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변화무쌍한 모습들이 대기 중으로 시작부터 시선을 사로 잡을 것”이라며 “카멜레온처럼 변하는 박해진의 위장신분에도 많은 기대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맨투맨(MAN x MAN)’은 초특급 한류스타의 경호원으로 위장 잠입한 최정예 국정원 요원과 그를 둘러싼 숨은 맨(Man)들의 활약을 그린 코믹 멜로 스파이 첩보 액션 드라마로, 올해 상반기 JTBC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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