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인가족’ 정유민, 첫 시트콤 도전 "웃음이 필요한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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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2-17 10:55  

‘초인가족’ 정유민, 첫 시트콤 도전 "웃음이 필요한 시기"



배우 정유민이 `초인가족2017`에 캐스팅 된 소감을 전했다.

오는 2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미니드라마 `초인가족 2017`에 배우 정유민이 캐스팅 돼 화제다.

정유민은 지난해 인기를 모았던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궁녀 월희역으로 출연 해 주목을 받았다. 강한 인상을 남겼던 정유민이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tvn`도깨비`에서 유인나 같은 시원하고 매력 넘치는 캐릭터로 SBS 새 시트콤 `초인가족 2017`의 신입사원 김태이 역으로 등장 한다. 박혁권이 다니는 직장에 신입사원으로 극 초중반에 등장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시원한 사이다 같은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태이 역을 맡은 정유민은 “SBS 시트콤이라는 장르가 오랜만에 나왔는데 제가 이번에 하게 되어서 너무 기쁘다. 처음 도전하는 장르이다 보니 기대감과 즐거운 마음으로 드라마에 임 할 예정이다"라며 이어"특히 요즘 웃음이 필요한 시기에 저희 드라마가 시청자분들에게 즐거운 웃음을 드릴 수 있길 바란다. 앞으로 저희 드라마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정유민은 JTBC `궁중잔혹사-꽃들의전쟁`, `유나의 거리`, tvN `응답하라 1988`, MBC 드라마 `가화만사성`, tvN `안투라지`,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다져온 재원이다.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를 졸업, 지난 2012년 방송된 슈퍼액션 `홀리랜드`로 데뷔했다.

SBS `초인가족 2017`은 평범한 회사원, 주부, 학생의 일상 에피소드를 통해 ‘이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모두 초인’ 이라고 말하는 초감성 미니드라마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우리 가족의 리얼한 모습을 웃음과 감성으로 엣지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한펀, 정유민이 출연하는 `초인가족 2017`은 오는 20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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