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마이클리, "한국은 나의 집이다" 한국말은 서툴지만…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7-02-19 01:44  

`유희열의 스케치북` 마이클리, "한국은 나의 집이다" 한국말은 서툴지만…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가 방송을 통해 입담을 뽐냈다.

마이클 리는 18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나는 꿈 속에 살고 있다. 한국말도 잘 못하는데 이런 유명한 토크쇼에 나온 것 자체도 내겐 꿈이다"라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가 음악 뿐 아니라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풀어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앞서 지난 2015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에 대한 사랑을 고백하는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그는 당시 "첫 번째로 전 세계 관객들에게 한국에서 얼마나 성장과 발전을 했는지 보여주고 싶다"라며 "한국에서 발전하고 빛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면 한국 산업이 얼마나 발전했는지도 증명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한국은 나의 집이다. 늦지 않게 돌아오겠다. 기다려달라"라며 한국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