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 컨트리’, 보형 티저 공개…감탄유발 폭발적 가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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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2-21 20:36  

‘크로스 컨트리’, 보형 티저 공개…감탄유발 폭발적 가창력



‘크로스 컨트리’ 보형의 가창력이 감탄을 유발한다.

MBC 에브리원 신규 프로그램 ‘크로스 컨트리’가 오는 25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예은, 보형, 수란, 강한나 등 매력적인 네 명의 멤버들이 어떤 음악여행기를 들려줄 것인지, 첫 방송 전부터 ‘크로스 컨트리’를 향한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크로스 컨트리’는 이 같은 대중의 기대에 화답하기 위해, 지난 2월 21일 멤버 중 첫 번째로 예은의 개인티저 영상을 기습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20초 가량의 짧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느낌을 선사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런 가운데 21일 ‘크로스 컨트리’ 제작진이 예은의 티저를 공개한 데 이어, 같은 날 오후 멤버 중 두 번째로 스피카 보형의 티저 영상을 네이버TV를 통해 공개했다. 예은의 티저 영상이 강렬하고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이었다면, 보형은 깊은 감성과 매혹적인 가창력을 과시하며 20초를 가득 채웠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보형은 한 재즈바의 무대 위에서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노래 부르고 있다. 어둠을 밝히는 색색의 조명이 그녀 한 명만을 비추고 있는 가운데 보형의 매력적인 목소리, 감성 폭발의 가창력이 울려 퍼지며 재즈바를 가득 채우고 있다. 그 순간 화면에는 ‘가장 행복하고 빛나는 순간, 곧 시작합니다’라는 자막이 등장해 예비 시청자들의 설렘지수와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돋보이는 것은 보형의 소울풀한 가창력이다. 평소 걸그룹 가창력 끝판왕으로 불린 보형인 만큼, ‘크로스 컨트리’를 통해 공개될 그녀의 감성과 음악에 대한 열정이 기대된다.

한편 ‘크로스 컨트리’는 음악과 여행이 공존하는 리얼 버라이어티이다. 출연진이 직접 운전하며 미국 캘리포니아를 횡단하고, 그 곳에서 해외 아티스트들과 만나는 등 음악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줄 로드트립 프로그램으로 오는 25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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