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오윤아 "아이비 폭로에 `국민 클럽녀`로 낙인 찍혀"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7-02-23 07:39  

`택시` 오윤아 "아이비 폭로에 `국민 클럽녀`로 낙인 찍혀"


연예계 숨겨진 절친 오윤아-아이비가 `택시`에 출격했다.

아이비와 오윤아는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오윤아는 아이비의 털털한 면모에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오윤아는 "방송에 같이 나갔던 적이 있다"며 "결혼하고 아기도 있었는데 아이비가 그 얘기를 하는 바람에 내가 대한민국 클럽녀로 낙인이 찍혔다. 춤 바람난 유부녀"라고 털어놨다.

아이비는 KBS 2TV `해피투게더3`의 `내 친구를 고발합니다` 코너에서 오윤아에 대해 "내 친구는 밤의 여왕"이라고 폭로한 바 있다.

당시 아이비는 "한 번은 클럽에서 오윤아를 만났다. 나는 편한 복장으로 갔는데 언니(오윤아)는 섹시한 시스루옷에 반짝거리는 장식이 요란한 의상을 입고 와서 정말 놀랐다"고 밝혔다.

이에 오윤아는 "원래 클럽에서 음악 듣고 춤추는 걸 좋아한다. 남편도 뭐라하지 않는다. 한 번 크게 놀고 나면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말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이날 tvN `택시`에서 두 사람은 연습생 시절부터 친해진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