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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경-박성훈, 동료에서 연인으로? "소속사는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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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3-21 09:48   수정 2017-03-21 09:50

류현경-박성훈, 동료에서 연인으로? "소속사는 몰랐다"


배우 류현경(34)과 박성훈(32)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오늘(21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류현경과 박성훈은 현재 열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연극 `올모스트 메인`에 함께 출연한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후문이다.
류현경 소속사 프레인TPC는 이에 대해 "현재 확인중"이라고 입장을 밝혔으며, 박성훈 소속사 역시 "내부 확인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류현경과 박성훈은 지난해 연극 `올모스트 메인`에서 연기 호흡을 맞췄다. 아역 배우로 데뷔한 류현경은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활동중이며 박성훈은 연극 무대에 주로 서다 최근 `육룡이 나르샤`, `질투의 화신` 등 드라마를 통해 안방 시청자와 만났다. (사진=BH엔터테인먼트)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서민  기자

 croone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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