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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남편 도성수, “아들 같다” 평가받는 동안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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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2-07 18:14   수정 2017-12-07 18:15

홍지민 남편 도성수, “아들 같다” 평가받는 동안외모




뮤지컬배우 홍지민이 ‘최강동안’ 남편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는 홍지민, 도성수 부부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홍지민 남편을 본 출연진들은 “혹시 아내보다 연하냐”면서 그의 나이를 궁금해 했다. 홍지민은 45세, 남편 도성수는 46세로 1살 많지만 오히려 아내보다 훨씬 어려보였기 때문이다.


문희준은 홍지민 남편 도성수에게 “첫째 아들인 줄 알았다”며 놀랐을 정도.


이에 홍지민은 “남편이 1살 많은 오빠인데 아들이냐는 말을 실제로 들은 적이 많다”고 울상을 지었다.


‘동안 남편’ 도성수는 아내 홍지민의 발마사지를 해주고 산부인과 검진에 함께하는 등 ‘아내바보’의 모습을 드러냈다.


홍지민 남편 도성수는 “태어나기 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아버지의 부재를 늘 느끼며 살아왔기 때문에 자식에게 더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홍지만 남편 도성수 (사진=채널A)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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